‘♥김태희’ 비 “부부싸움 無..가족과 있고싶어 은퇴 고민도”(수미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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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e=”margin:0px 0px 20px;padding:0px;color:rgb(32,32,3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34px;font-family:’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비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녀와 사는 기분이 어떻냐는 질문에 “많이들 물어보신다. 그런데 그냥 늘 감사하고 행복하다. 예전에 홀로 있을 땐 밥을 먹으려해도 혼자였는데, 지금은 그냥 ‘아’ 하면 ‘어’ 하게 되는 그런 소소한 행복이다”라고 답했다.

특히 비는 부부싸움을 묻는 질문에 “한 번도 안 했다”고 답해 박명수의 경악을 이끌어냈다.

박명수는 “내가 사랑하는 아내를 얻기 위해 정말 많이 공들였다. 그런데 내가 그렇게 사랑해서 쫓아다녔어도 시간이 지났으니 미울 때가 있다. 그때 ‘내가 사랑했던 마음이 왜 이런 시련을 못 이기지?’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고 진지하게 조언했다.

이에 비는 “형 힘들어 보인다. 내일 술 한잔 하자”고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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