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36세 동안맘..닮은꼴 두 아들에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돼”

Picture 1.jpg

Picture 2.jpg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닮은 꼴 두 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6일 박지연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이랑 테니스 끝나고 오랜만에 외식. 친구같은 엄마가 꿈이었으나 내가 살아온 실수를 혹여나 너희가 할까봐 세상 가장 엄한 엄마가 돼버린 현실. 건강하게 밝게만 자라주면, 진짜 그거면 되는데. 나는 호랑이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 아들 태준, 태서 군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는 박지연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아이들과 함께 먹은 맛있는 음식 사진으로 두 아들과 보내는 다정한 일상을 함께 전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