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익·역사 훼손한 연예인 ‘영구퇴출’…K팝· K드라마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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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법률를 위반하거나 도덕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연예인은 수년간 출연정지를 시키고 사안에 따라서는 아예 연예계에서 퇴출시키는 방안을 마련했다. 자국 연예인에 대한 광범위한 규제에 착수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지만 민족 단결을 저해하는 행위, 역사를 왜곡하거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행위 등 규제 범위가 애매모호한 경우가 적지 않아 자칫 연예계 전반에 대한 통제·검열을 명문화하는게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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