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자본 드라마 본격 침투? ‘여신강림’→‘간 떨어지는 동거’ 향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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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여신강림’의 과도한 중국 기업 PPL로 논란이 된 가운데, 2021년 방영 예정 드라마 ‘간 떨리는 동거’에도 노골적인 중국 자본의 침투가 시청자 우려를 낳고 있다.

1월 6일 방송된 tvN ‘여신강림'(극본 이시은/연출 김상협) 7회에서는 과도한 중국 기업 PPL로 눈총을 산 바 있다.

해당 회차에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이 작품 속 임주경(문가영 분)과 이수호(차은우 분)가 대화 나눈 버스정류장 광고판에 한국어도 아닌 중국어로 떡하니 등장했다. 이어 임주경과 강수진(박유나 분)는 중국 즉석식품 기업이 출시한 인스턴트 훠거 광고 배너와 포스터가 있는 편의점에서, 해당 제품을 먹고, 해당 기업로고가 그려진 휴지로 입을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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