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박지선 비하, BJ 철구 복귀… “돈 떨어져서 왔다”

Picture 1 (4).jpg

고인이 된 개그우먼 박지선을 비하하고 개그우먼 박미선 외모비하 논란에 휩싸였던 BJ 철구가 2개월만에 복귀했다. BJ 철구는 지난 1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서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반갑다. 오랜만이다. 거의 2개월 만이다. 일단 여러분들 내가 멘탈이 많이 나가서 많이 쉬었다. 쉰 만큼 열심히 방송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철구는 최근 은퇴를 선언한 BJ에 대해 “요즘에는 여러분(시청자들)이 BJ를 이해해줘야 한다. 나도 정신력이 센 편인데 정신력이 나가서 2개월을 쉬었다”고 말했다. 자신에게도 은퇴하라는 시청자 요구엔 “싫다. 저는 계속할 거다”라고 답했다.

채팅창에 재차 잠적한 BJ 남순을 찾는 이야기가 계속되자 BJ 철구는 “BJ 남순 이야기를 왜 나한테 하냐.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웬만하면 다 안 받았다. 방송하기 싫어서. 그런데 BJ 남순을 왜 나한테 찾냐. 어련히 돈 떨어지면 온다. 나한테 누구 내놔라 그런 말 하지 마라”고 분노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