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형은, 오늘(10일) 사망 14주기..너무 일찍 떠나버린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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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고(故) 김형은이 세상을 떠난 지 14년이 흘렀다.

고 김형은은 지난 2007년 1월 10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지난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고 김형은은 2006년 12월 16일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다. 지방 출장으로 행사를 가던 중 연쇄 추돌 사고를 당한 것. 당시 고인은 목뼈 골절을 당했고, 대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

고 김형은과 ‘미녀 삼총사’로 호흡을 맞추며 큰 인기를 얻었던 심진화와 장경희도 당시 사고 차량에 동승 중이었다. 이들은 매년 기일마다 납골당을 찾아 친구를 향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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