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지은, ‘젊은이의 양지’ 소매치기 강렬함 남긴 배우..향년 5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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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로 데뷔해 한때 안방극장을 강타했던 배우 이지은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1994년 SBS ‘좋은 아침입니다’의 모델로 데뷔한 이지은은 같은 해 방송된 KBS2 드라마 ‘느낌’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서구적인 외모로 이목을 끈 그녀는 이듬해 방송된 KBS2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를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 드라마에서 남장여자 소매치기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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