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구시대 정치로 대립 부추겨” 野 원전 의혹 강하게 비판

1일 수보회의 때 野 직격 비판
靑 두 차례 반박 이어 대통령 직접 나서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야당의 ‘북한 원전 건설’공세에 “가뜩이나 민생이 어려운 상황에서 버려야할 구시대의 유물같은 정치로 대립을 부추기며 정치를 후퇴시키지 말기를 바란다”고 정면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국회가)민생문제로 더 나은 방안을 협력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전 건설 의혹을 둘러싼 국민의힘과 청와대의 공방에 문 대통령이 직접 나선 것이다..

청와대 참모진 역시 원전과 관련된 야권의 주장에 대한 반박을 이어가고 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문 대통령의 발언이 있기 전인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극비리에 북에 원전을 지으려 했다는 주장은) 색깔론이고, 국민을 정말 혹세무민하는 터무니 없는 선동”이라며 “선넘은 정치공세”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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