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시사주간지 ‘타임’, BTS 특별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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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에디션을 내놨다.

17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 따르면 타임은 최근 리더 RM을 비롯한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의 인터뷰와 화보 등이 포함된 스페셜 에디션을 시판 중이다. 미국 현지 가판대 등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을 통해서도 이를 판매하고 있다. 타임은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를 정복한 케이팝 밴드”라고 소개하고, 팬덤은 아미에 관한 이야기도 실었다.

모두 세 챕터로 구성된 스페셜 에디션은 방탄소년단이 데뷔 이후 최근까지 미국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기까지 과정에서부터 이들의 음악에 대한 분석 등을 담았다. 또 데뷔 초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다양한 모습의 사진도 다채롭게 수록했다. 특히 ‘바다’ ‘렛고’(Let go), ‘등골브레이커’(Spine Breaker) 등 이들의 노래 가운데 ‘재평가받아야 할’ 10곡을 새롭게 바라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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