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점유율 1%..일본차 추락 노재팬 탓? 이유는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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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지난 한 해 일본 차의 점유율이 1%로 내려앉았다. 한국에서 팔린 신차 100대 중 일본 차는 한 대뿐이라는 뜻이다. 2019년 불어닥친 일본 제품 불매운동(노재팬)에 기인한 탓이 크지만, 전문가들은 “전체적으로 일본 차의 매력이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또 일본 내부에서도 “혁신성과 과감한 투자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와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 등의 수입차 판매 실적에 따르면 일본 차 5개 브랜드(렉서스·도요타·혼다·닛산·인피니티)는 지난해 한국 시장에서 2만500여 대를 팔았다. 지난해 팔린 수입 차(27~28만대) 중에는 약 7.5%를 차지했고, 국내 내수 판매 전체(189만~190만대)로 따지면 1.1%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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