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조 샐다나, 위안부 문제 언급 “일본,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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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 샐다나가 위안부 문제를 언급했다.

조 샐다나는 2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성노예 생존자는 일본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는 문구가 적힌 위안부 피해자 사진을 게재했다.

조 샐다나는 이와 함께 “Say Sorry(사과하라)”라는 말을 덧붙였다.

할리우드 스타 중 위안부 문제를 언급하며 일본에 사과를 요구한 것은 조 샐다나가 처음이다.

조 샐다나 인스타에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일본에게 사죄를 요구한다는 기사 보여주며

Say sorry! (사죄하라!) 글 올림

헐리웃 스타가 일본 위안부 문제 언급한 것은 조 샐다나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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