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대응”만 외쳤던 조병규, ‘학폭 의혹’에 발목 잡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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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법적 대응’하겠다고 했지만, 조병규를 향한 학교폭력 의혹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조병규의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는 19일 “유포되고 있는 모든 게시글과 루머에 대해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며 “당사는 지난 2021년 2월 17일 소속 배우 조병규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에고한 바 있다”고 했다.

이어 HB엔터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하는 네티즌에게 받은 확약서를 공개해 “지난 17일 당사에서 배포한 공식입장의 유포자에 대해서는 본인의 반성과 재발 방지 등을 약속받고 선처하였으나, 그럼에도 악의적인 목적으로 조병규 배우를 향해 무분별한 허위사실을 게재한 이들을 대상으로 ‘모욕죄'(형법 제311조) 및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을 근거로 법적 책임을 묻고자 경찰 수사를 정식 의뢰했으며 이에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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