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는 뚠뚠’ 노홍철 “오늘(24일) 종합 주가 지수 박살, 방송할 기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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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홍철은 “처음엔 이렇게 방송이 잘될 줄 몰랐다. 문제는 오늘 종합 주가 지수 3천 포인트가 박살 났다. 솔직히 말하면 이걸(방송)할 기분이 아니다”며 “이런 날 이런 얘기 하는 거 아닌데 저도 저지만 다른 분들도 투자자라서 기분이 다운돼 있다. 지금 다들 파랗게 변했다는 걸 양해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에 김종민은 “올라갈 겁니다”라고 힘차게 외쳤으나 딘딘은 “할 기분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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