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윤여정, 美 아이오와 비평가협회 조연상..24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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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의 행보에 거침이 없다.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 24관왕을 달성했다.
20일(현지시각) 미국 아이오와 비평가협회 측은 수상자(작)을 공개했다. 공개된 수상자 중 윤여정의 이름이 눈에 띈다.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것.

윤여정은 ‘더 파더’의 올리비아 콜맨과 ‘맹크’의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경합했다. 그는 두 사람을 제치고 여우조연상을 품에 안았다. 이로써 윤여정은 ‘미나리’로 여우조연상 24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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