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정형돈, 2월초 ‘옥문아들’ 녹화 참여…3개월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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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건강을 회복한 방송인 정형돈이 내달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복귀한다.

14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정형돈이 2월9일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복귀 첫 방송은 2월23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불안장애 악화 등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 당시 출연 중이던 ‘옥탑방의 문제아들’ ‘퀴즈 위의 아이돌’, JTBC ‘뭉쳐야 찬다’, MBN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서 하차해 건강 회복에 집중해왔다. 건강이 회복된 이후 제작진과 정형돈은 복귀시점을 두고 오랜시간 논의를 하며 시기를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스페셜MC로 기용, 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에 첫 등장한 김희철은 2월까지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정형돈은 ‘뭉쳐야 찬다’ 시즌1 마지막 녹화를 시작으로 방송활동을 재개했다.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는 1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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