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 제작진 다시 한번..’배드앤크레이지’, OCN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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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취재 결과, ‘경이로운 소문’을 연출한 유선동 감독과 작가 교체 후 14회부터 16회까지 2회 분량 극본을 집필한 김새봄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작품명은 ‘배드앤크레이지’다.

‘배드앤크레이지’는 속물 형사로만 살아온 주인공이 자신도 모르는 내면의 정의롭지만, 한 성격하는 또 다른 인격 ‘K’가 깨어나 비리 경찰을 척결하고 사회정의를 구현하는 히어로물이다. OCN 역대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경이로운 소문’(16회, 10.999%) 제작진이 ‘배드앤크레이지’를 통해 어떤 시너지를 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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