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역할 위해 10kg 감량”

Picture 1.jpg

조병규는 악의 무리와 맞서며 성장하는 인물의 서사를 탁월하게 소화해 호평받았다. 눈을 뗄 수 없는 액션과 폭발적인 감정 열연이 압도적인 시너지를 일으키며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와 관련해 조병규는 지난 26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서 “유준상 선배가 ‘액션신을 수월하게 소화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체중감량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말에 나도 동의했고 흔쾌히 승낙했다”면서 “초반에는 캐릭터 특성상 유약한 모습이 필요했다. 그래서 10kg을 감량했는데, 살이 잘 안 찌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극 중 액션이나 격한 감정을 쏟아내는 장면이 많다 보니까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 찐다. 결국 종영할 때는 13kg이 빠진 상태였다. 촬영이 끝난 후에는 많이 먹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