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카운터 눈빛 재발동 각성→판세 격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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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경이로운 소문’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9일, 불길에 휩싸인 조병규(소문 역)의 위기일발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압도한다.

지난 10회 방송에서 소문(조병규 분)의 간절한 호소에도 불구, 저승파트너 위겐(문숙 분)에 의해 카운터를 박탈당한 바 있다. 이에 전무후무 카운터 특채생 이전으로 돌아가게 된 소문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방송 말미 소문이 의문의 괴한들에게 납치를 당해 안방극장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 속 조병규는 어두컴컴한 창고에 갇힌 절체절명 위기에 빠진 모습으로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앞서 조병규를 납치했던 정체불명 무리는 이홍내(지청신 역)와 옥자연(백향희 역). 두 악귀 곁에는 이홍내가 모은 악귀들로 가득해 숨멎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특히 모진 고문을 당한듯한 조병규의 피투성이 얼굴이 안타까움을 자아내는데, 활활 타오르는 불길 한가운데 카운터즈 유준상(가모탁 역), 김세정(도하나 역), 염혜란(추매옥 역)이 쓰러져있어 일촉즉발 위기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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