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측 “조병규vs이홍내 핏빛 대결, 소문이 겪을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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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전무후무 카운터 특채생 조병규와 ‘3단계 악귀’ 이홍내가 간담 서늘한 핏빛 대립을 예고했다.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과 OCN 최고 시청률을 동시에 갈아치우고 있는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감독 유선동, 16부작)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지난 8회에서 소문(조병규)은 카운터즈와 함께 도하나(김세정)의 삼촌이자 2단계 악귀 송만호(김광식)을 퇴치하고 저수지의 정체를 밝히는 거침없는 반격으로 통쾌한 사이다를 안겼다. 특히 자취를 감췄던 악귀 지청신(이홍내)이 소문 앞에 등장함과 동시에 소문이 지청신을 향한 서슬 퍼런 분노를 터트려 극한의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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