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PD “계속된 사랑 감사, 시즌2 잘 준비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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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중인 ‘경이로운 소문’에 이세희 PD도 기쁘다는 반응이다. 이 PD는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항상 마음먹지만 정말 기뻤고, 12부까지 드라마가 진행됨에도 계속해서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PD는 ‘경이로운 소문’의 후반부 관전 포인트에 대해 “더욱더 강력해지는 악귀와, 더욱 끈끈하게 하나가 되는 카운터들의 최종전, 그리고 그리운 사람들과의 재회가 가장 기대되는 포인트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귀띔하며, “장수하는 시즌제 드라마들의 장점을 흡수하고 단점은 개선해서 시즌 1 마무리와 시즌 2 프리프로덕션부터 잘 준비해 보겠다”라고 시즌 2에 대한 예고도 덧붙였다.

끝으로 이 PD는 “추운 겨울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고, 답답한 코로나 시국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던 드라마였다고 회자해 주시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다”라고 ‘경이로운 소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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