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송강·이도현과 친구, 내가 족보 브레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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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민시는 송강, 이도현과 실제로 친분이 있다고 밝혔다. 송강과는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스위트홈’에서 재회했을 때 반가웠다고. 이도현과는 남매 호흡을 맞추며 친해졌다는 설명이다.

고민시는 “사실 나 때문에 족보가 꼬였다. 내가 빠른 95, 송강이 94, 이도현이 95다. 평상시에는 내가 친구 나이를 따라가니 94년 생의 나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송강과는 친구로 지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이도현이 같은 95년 생아니냐며 그런 게 어딨냐고 하더라. 같은 95년 생이고, 내 동생으로 나오니 편하게 하자고 했다. 그럼 또 송강과 이도현이 친구가 되는 건가? 이렇게 꼬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편하게 서로 너무 잘 지내고 있다. 정말 좋은 친구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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