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오나라, 3MC와 특별한 인연..신인 시절 일화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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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면국숫집에는 배우 오나라가 미리투어단으로 방문했다. 시식에 앞서 상황실에 들러 3MC와 인사를 나누던 오나라는 “세 분과 각각 인연이 있다”고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특히 “15년 전 MC 김성주와 만난 적 있다”며 그의 풋풋하던 신인 시절 일화를 풀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생면국숫집에 방문한 오나라는 평소 “밥보다 면을 많이 먹는다”며 ‘면 마니아’임을 밝혔고, 면치기의 정석을 선보여 백종원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날카로운 시식평까지 전해 상황실을 술렁이게 했는데, 생면국수를 맛본 오나라의 평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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