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 출신→의대 6관왕?..’유퀴즈’ 또 출연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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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스토리는 방송 후 논란이 됐다. 과학고등학교는 국가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학교. 과학자를 꿈꾸는 영재들에게 국가가 많은 지원을 해주는 것. 이에 학비가 저렴한 편에 속한다. 이에 과학고등학교 재학 중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으 전학을 가기도 한다.

실제로 서울과학고등학교는 2020년부터 3학년 때 의대에 지원하면 교육비를 되돌려받는다는 내용의 ‘의학계열 진학 억제방안’을 내놓기도 했다. 교내 대회에서 받은 상도 모두 취소한다.

과학고에서 의대 진학 억제 방안까지 내놓은 상황. 신재문 씨는 과학고등학교 재학 중 꾸준히 의대 진학 준비를 했고, 의대에 진학까지 한 인물. 이러한 스토리에 시청자들은 방송에서 다루기 부적절했다는 지적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앞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명 유튜버 카걸, 피터 부부의 출연 후 수많은 의혹과 논란으로 몸살을 앓은 바. 또 한번 출연자 자질 논란에 휩싸이며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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