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안소희 납치범 된다..드라마 스테이지 ‘관종’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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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이 케이블채널 tvN ‘빈센조’에 이어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관종’으로 신흥 믿보배 활약을 잇는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은 우리에게 곧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신인 작가들의 참신한 상상력을 발휘한 다채로운 장르의 10편의 작품을 선보이는 단막극 프로젝트다. 곽동연은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오는 17일 방송되는 ’관종’(극본 이봄, 연출 이예림)에서 주연 강태수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만난다.

‘관종’은 금수저인 척 거짓말로 유명세를 치른 인플루언서가 살인마에게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블랙코미디로, 곽동연과 비롯해 안소희와 송덕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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