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칠판에 ‘좌파친북 문재인’ 낙서한 고교생..붙잡아 지도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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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칠판에 ‘좌파친북 문재인’ 등의 문구를 적은 학생을 상담지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기도 모 고등학교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은 교실의 칠판을 찍은 것으로 칠판에는 ‘문재인 빨갱이’, ‘좌파친북 문재인’, ‘문재인 심판론’ 등 대통령에 대한 비방글이 적혀 있다.

최근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나온 입양 발언과 관련해서는 ‘반품’, ‘COUPANG(쿠팡) BABY’라고 비꼬았다.

요즘 중고등학생들 좀 우려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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