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박준형, 디자인 전공 출신다운 하드캐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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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수 박준형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첫 한국 생활을 시작하는 그리스인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그리스에서 한국으로 직장 발령받아 한국에서 지낼 집을 구한다는 의뢰인은 한국인 동료가 ‘홈즈’ 게시판에 대신 신청을 해 줘서 출연하게 됐다. 주재원으로 일하며 세계 곳곳을 누볐다는 의뢰인은 서울의 서초, 용산, 종로에서 매물을 찾았다.

주로 재택근무를 하는 의뢰인은 침실과 업무 공간 분리를 필요로 했으며, 코로나19 이후 친구들과 모일 수 있는 넓은 거실을 원했다. 또 볕이 잘 드는 야외공간과 매물 인근에 산책 가능한 공원을 바랐다. 예산은 보증금 최대 5천만 원에 월세 45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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