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인도출신 방송인 럭키 “인도에 집이 9채…언제든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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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재택근무를 하는 의뢰인은 침실과 업무 공간 분리를 필요로 했으며, 코로나19 이후 친구들과 모일 수 있는 넓은 거실을 원했다. 또 볕이 잘 드는 야외공간과 매물 인근에 산책 가능한 공원을 바랐다. 예산은 보증금 최대 5천만 원에 월세 45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에서는 방송인 럭키와 안드레아스가 맞춤형 코디로 출격한다. 이들은 각각 한국 생활 26년 차와 8년 차로 안드레아스는 이사 경험만 7번이 넘는다고 밝히며 이번 대결에 자신감을 보인다. 이 자리에서 인도 출신 럭키는 “인도에만 집이 9채 있다. 한국에 매물이 부족하면 인도로 오세요.”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외국인들이 첫 한국 생활을 할 때, 종로와 용산 그리고 서초를 선호한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의뢰인과 같은 그리스 출신 안드레아스는 그리스인들은 가족들이 모두 모일 수 있는 큰 집을 선호한다고 말한다. 그리스에는 한국과 비슷한 명절 문화가 있어 먼 친척까지 모두 집으로 초대한다고 한다. 또, 요리를 좋아하는 특성상 주방 역시 중요하며, 오븐을 필수 가전제품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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