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변칙개봉에 욱일기 논란 불구 IMAX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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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칙 개봉이든, 욱일기 논란이든, 극장의 어려운 상황에선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정식 개봉 일주일 뒤에 IMAX와 4DX로 공개된다.

27일 수입사 에스엠지홀딩스 주식회사는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이날 정식 개봉 후 일주일 뒤인 2월 3일부터 IMAX와 4DX로 공개된다고 밝혔다.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개봉 일주일 동안은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하고 그 뒤에 CGV 플랫폼으로 확대개봉하게 된 것이다. 이를 위해 수입/배급사와 CGV, IMAX본사까지 논의를 지속해왔다는 후문이다.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이 같은 확대개봉은 이례적이다. 3대 각 멀티플렉스에서 단독 개봉하는 영화들이 개봉 일주일 뒤 다른 멀티플렉스에서 확대 개봉한 사례가 드물기 때문이다. 특히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자칫 논란이 일수도 있는 탓인지, 한국 개봉 전 기자시사회와 배급시사회도 진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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