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심야괴담회’ 새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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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공포·미스터리 토크쇼 MBC ‘심야괴담회’에 김구라가 새 MC로 출격한다.
김구라는 ‘심야괴담회’를 향한 뜨거운 관심 속 새 MC로 출격한다. 김구라는 제작진과의 첫 만남부터 “‘심야괴담회’에 참여해 미스터리한 사연들을 연구해보고 싶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괴담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실제 녹화 중 “10대, 20대들이 괴담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다”라는 분석과 함께 ‘다크 판타지(?)’라는 본인만의 괴담 용어를 만들며, 기존 패널과는 다른 괴담에 대한 평론가적인 면모를 선보여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야괴담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괴이하고 오싹한 이야기를 공모해 소개하는 국내 최초 공포 괴기 토크쇼로, 지난 파일럿 방송에서 괴담에 목말랐던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화려하게 정규로 돌아왔다. 파일럿 방송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은 만큼 정규 편성이 발표되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연 공모가 이어졌다. 김숙은 “방송 이후, 제작진이 밤을 새서 읽어야 할 정도로 많은 사연이 쏟아졌다”라며 손으로 직접 작성해서 우편 공모를 한 정성 어린 사연까지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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