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간 떨어지는 동거’ 합류..첫 미니시리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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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도연은 올해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최보림, 연출 남성우)에 캐스팅됐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999살 구미호와 22살 대학생이 한집에서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장기용, 혜리, 강한나, 김도완, 배인혁 등이 출연한다.

김도연은 극 중 서과대 비주얼 원톱 선배 계선우(배인혁 분)의 동생 역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김도연은 웹드라마, 단편 드라마에 출연한 적 있지만, TV 미니시리즈에 정식 캐스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도연은 그동안 갈고 닦은 연기 경험을 토대로 안방극장에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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