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19금 개인기 논란 의식? “TV의 선은 어디인가 고민”(‘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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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에 대해 김용만은 “독특한 캐릭터로 방송가에서 주목받고 있는데 특히 제2의 장성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하며 “예능 해보니까 어떠냐”고 물었다.

김민아는 “제일 어려운 게 이렇게 많은 분이 있을 때 말할 타이밍을 잡는 게 어렵더라”라며 “그리고 ‘TV의 선은 어디인가’에 대해 고민도 많아졌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김용만은 “사실 그게 짬(경력)이 있어야 한다. 나중에 생길 거다”고 예능 선배로서 조언했다. (생략)

앞서 김민아는 19금 개인기 논란에 휩싸였던 바. 지난해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정부’ 코너 ‘왓더뻑’에서 한 남자 중학생과 화상 인터뷰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김민아는 지난달 유튜브 ‘왜냐맨하우스’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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