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주식과 ‘의리’ 지키다 상장폐지만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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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은 자신의 ‘웃픈’ 투자역사를 고백했다. 그는 “10년 갖고 있는 주식이 있다. 실질적으로 수익이 좋지 않고 많이 하락했다. 종목과 의리 지키다가 상장폐지만 4번 됐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존 리는 “상장폐지되는 걸 고르는 것도 힘들다”며 놀랐고, 김보성은 “예전 일이라 말씀드리는 것”이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김보성은 함께 출연한 전문가 패널에게 투자 종목 고르기가 어렵다며 “의리로 하나 추천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투자 전문가 김동환씨는 “본인 스타일대로 하면 안 된다. 남이 좋아하는 주식을 사야 한다. 주식은 의리로 하는 거 아니다”고 단호하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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