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 영광 다시..박민영, ‘사내연애 잔혹사’ 주인공

Picture 1 (1).jpg

배우 박민영이 ‘사내연애 잔혹사’의 주인공이 된다.

9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박민영이 JTBC 새 드라마 ‘사내연애 잔혹사'(선영 극본, 차영훈 연출)의 주인공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사내연애 잔혹사’는 오피스 멜로 드라마로,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 그 속에서 깨지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 매일매일 더불어 성장하는 사람들의 유쾌발랄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박민영은 극중 일이 면 일, 자기관리면 자기관리. 공과 사가 확실하고 매사 똑 부러지는 기상청 총괄 2과 총괄예보관 진하경을 연기한다. 진하경은 맺고 끊음이 분명한 차도녀에 어렵다는 5급 기상직 공무원시험을 단숨에 패스한 뇌섹녀. 그러나 모든 잘나가는 이미지와는 달리 갑갑할 정도로 원칙주의자에 모든 인간관계에 깔끔하게 선을 긋는 성격 탓에 기상청 내 ‘자발적 아싸’로 통할 정도로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