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오 “‘널 기다리며’ 촬영 전 16kg 감량, 다이어트로 이명 생겨” (방구석1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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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기다리며’에서 김성오는 엄청난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영화 촬영이 한 달 남았는데 그 사이에 결혼식이 있었다. 감독님이 살 빼는 게 어떠냐고 하는게 미안해 하셨다. 그래서 지나가는 말로 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제가 빼보겠다고 이야기 했다”며 56kg까지 약 16kg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무리한 감량으로 인한 후유증도 겪었다고 고백했다. 김성오는 “촬영 중에 이명이 들리더라. 병원 가니까 다이어트가 원인이라고 하더라. 귀에 지방이 빠져서 그렇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민진웅은 홀쭉해진 김성오가 결혼했던 때를 이야기했다. 그는 “살뺀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 다들 보고 경악했다. 새신랑인데 너무 날카로운 분이 서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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