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광고계도 찢었다.. 악역 불문율 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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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의 인기, 상상 이상이다.

광고계에서 화제성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이미지. 아무리 화제작에 출연했다고 해도 악역이라면 광고와 연이 닿지 않는다. 앞서 많은 배우들이 화제작에 나와도 광고 모델 발탁으로는 많이 이어져야 한 두개에 그쳤다. 그러나 김소연은 이 같은 광고계 불문율도 깼다.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극악무도한 캐릭터를 최고의 연기력으로 완성시킨 김소연이 쏟아지는 광고계 러브콜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김소연은 극중 불륜·배신·폭행·사기 등 원하는 걸 갖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욕망의 화신 천서진을 연기하고 있다. 가히 ‘천서진 신드롬’이라 불릴만큼 인기는 대단하고 연말 SBS 연기대상 최우수상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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