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지수 대본리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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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미리 찍어둔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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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달 사진)
KBS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 측은 7일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지수), 운명에 굴하지 않은 두 청춘의 순애보를 그린 퓨전 사극 로맨스다.

먼저 공주 평강이자 살수 염가진 역을 맡은 김소현은 같은 사람이지만 전혀 다른 신분과 성격의 두 캐릭터를 집중력 있게 그려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냉철하고 잔인한 살수 염가진과 강직하고 총명한 공주 평강을 오가는 김소현의 연기가 그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하게 했다.

이어 지수는 장군의 피를 타고났지만,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는 비폭력주의자 온달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지수를 만나 더욱 극대화된 온달의 순수한 매력에 현장 모두가 푹 빠져드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주목받은 것은 김소현과 지수의 케미였다. 두 배우는 서로를 만나 얽히고설키며 조금씩 변해가는 평강과 온달을 찰떡같은 호흡으로 표현하며 청춘 남녀의 역사에 남은 사랑을 대본 리딩 현장으로 소환했다

이와 관련 ‘달이 뜨는 강’ 제작진은 “실제 촬영 현장만큼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대본 리딩 현장이었다. 배우들의 리딩을 듣는 것만으로도 1,500년 전 고구려가 생생하게 그려질 정도였다”며 “연기 열정으로 똘똘 뭉친 이들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달이 뜨는 강’ 본 방송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달이 뜨는 강’은 오는 2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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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막극 페이지터너 이후 5년만에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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