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 “지금 얼굴=중2 때..최수종과 1살 차이”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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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응수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한결 같은 노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학교 2학년 때 얼굴이다. 선생님들이 나한테 말을 못 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응수의 20대 사진을 본 이수근은 “옆에 계신 분은 따님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응수는 “우리 와이프한테 고등학생이랑 결혼했냐고 했어”라고 답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김응수는 “이경규 형이 1년 위, 가수 진성 형도 1년 위, 나랑 동갑이 이한위. 1년 밑이 최수종이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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