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에 ‘시간’ 폭탄 돌린 서예지, 200억 대작 ‘아일랜드’ 민폐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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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서예지의 ‘아일랜드’ 출연은 사실상 무산됐다. 최근 연이어 불거진 배우 김정현과의 사생활 논란, 학교폭력 가해 의혹, 스태프 갑질 논란 여파다.

제작진은 서예지 캐스팅 후 그의 연기적 특색에 맞춰 구상했던 캐릭터와 대본 등을 전면 수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맡을 예정이었던 재벌가 상속녀 원미호 캐릭터를 연기할 새로운 배우도 재캐스팅해야 할 처지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아일랜드’는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하고, OCN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20부작 퇴마 소재 판타지 드라마다. 드라마화 과정에서 200억 원대 제작비가 투입되며 시즌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혔다. 악귀들을 물리치는 주인공 요괴 사냥꾼 반 역에는 배우 김남길이 확정됐고, 요한 역으로는 배우 차은우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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