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사랑의 불시착’→’철인왕후’ 믿고 보는 배우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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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이 ‘사랑의 불시착’에 이어 ‘철인왕후’까지 연타석 흥행을 치면서 좋은 기운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 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신혜선 분)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영혼가출 스캔들을 그린다.

지난해 12월 12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시청률 하락 없이 꾸준히 상승해 4회 만에 10.4%(닐슨코리아 기준)를 돌파했고, 최근 7회에서는 12.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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