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소속사에 ‘내용증명’ 먼저 보냈다..’템퍼링’ 시도 자인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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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31)이 소속사와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현의 소속사 오앤 엔터테인먼트(이하 오앤)는 8일 김정현과 전속계약 기간에 대한 조정을 받기 위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소속사 측과 김정현이 생각하는 전속 기간이 다르다는 의미다.

이와 함께 한 업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김정현이 최근 갑자기 소속사에 내용증명을 보내 불거진 일이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김정현이 계약서에 명시된대로 5월에 계약을 끝내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내 소속사 측에서 놀랐다. 이에 소속사측은 곧 ‘개인적인 일로 드라마에서 중도하차 후 ‘사랑의 불시착’ 출연 계약을 맺을 때까지 11개월을 활동기간에서 배제해야한다’는 답신을 보냈다. 하지만 김정현은 똑같은 내용의 내용증명을 다시 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중략)

이번 논란은 프로스포츠계에서는 엄히 금하고 있는 ‘탬퍼링(사전접촉)’ 문제다. 계약기간 종료 전 다른 구단과 접촉하는 행위를 공정한 경쟁을 위해 규제하는 것이다. 연매협 역시 전속계약 만료 3개월 전까진 다른 기획사와 접촉 하거나 계약을 맺어서는 안된다는 조항이 있다.

(후략)

현 소속사 오앤은

김정현이 드라마 ‘시간’에서 태도 논란과 갖은 문제로 하차했을 때
1. 드라마 제작사에서 중도하자 건으로 소송 제기하려고 했으나 소속사가 앞장서 수습
2. 당시 태도와 하차 이유가 ‘이성과 관련된 사생활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에 지나치게 몰입+대중들의 악플로 인한 우울증과 공황 장애 등 정신적인 질병인 사유로 내세워 부정적 여론을 수습하고 실드쳐줌

소속사 : 계약서상 을의 문제로 인한 활동을 할 수 없는 경우, 그 기간만큼 연장하도록 되어 있다.
드라마 ‘시간’ 중도 하차 및 ‘사랑의 불시착’ 복귀 전까지인 11개월을 연장하는 것으로 주장

김정현 : 그냥 실제 계약기간은 5월이니 문화창고로 이적하겠다.고 내용증명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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