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대상 수상, 마지막 순서 소감이 익숙하지 않더라” (런닝맨)

Picture 1 (1).jpg

 

이날 지석진은 “대상 받더니 표정이 좋다”라며 김종국이 ‘2020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걸 언급했다. 당시 김종국은 “런닝맨 멤버들 보고 울컥했던 것 같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김종국의 이름을 연호했고, 헹가래를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김종국은 힘으로 헹가래를 하지 말라고 밀었다. 지석진은 “우리 6명이 얘 헹가래를 못해?”라고 말하고, 이광수는 “축하도 마음대로 못하냐”라고 밝혔다.

김종국은 “대상을 위해서 빨리 멘트하고 들어가는 역할만 했는데, 마지막에 길게 얘기하는 게 익숙하지 않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다시 헹가래를 시도했지만, 또 실패했다. 하하는 양세찬에게 “종국이 형 탈 때만 울더라. 나 탈 땐 왜 안 울어”라며 서운해했다. 이에 양세찬은 “내가 아는 사람이 눈물을 글썽이니까 나도 울컥하더라”라고 했고, 하하도 울컥했다고 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