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아나 “한의대 도전 KBS 퇴사, 남편도 적극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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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아나운서가 10년간 몸담은 KBS를 떠난다. 인생 최대 위기에 만난 한의학에 도전하기 위해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섰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1월 15일 뉴스엔과 전화 인터뷰에서 퇴사를 결심하고 한의대 진학에 도전하는 이유와 그간의 고민을 밝혔다. 이날부로 퇴사한 김 아나운서는 향후 한의대 진학을 목표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도전한다.

김 아나운서는 아역부터 아나운서까지 꽤 오랜 시간 방송을 하며 말하기의 한계를 느꼈다. 어느 순간이 되니 말하기에만 만족이 되지 않았다. 전달을 한다는 의미에서 내 안에 있는 것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심과 고민이 존재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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