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가 밝힌 영국 어학연수 후기 “영어를 얻었는데, 다시 잃었다”

Picture 1.jpg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영화 ‘승리호’ 개봉 기념 인터뷰에 참석한 김태리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을 마치고 영국 어학연수를 떠났던 이유에 대해 “영어 공부를 계속 하고 있었는데 한국에서 선생님과 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다. 영어만 쓸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제대로 배우고 싶었다. 연수를 다녀와도 된다는 회사의 허락과 스케줄이 맞아서 떠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학연수를 통해) 영어를 얻었는데, 다시 잃었다. 그래서 아쉽다. 두 달은 너무 짧더라”라고 아쉬워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