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SNS 시작, 소속사 요청..사진은 내가 컨펌”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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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김태리는 15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 관련 인터뷰에서 “(SNS는) 회사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계속 여러번 말씀하시더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이어 “‘지금 할 이유가 없다’ 말씀드렸는데 회사의 요청에 응해준 부분이 있다”며 “사진은 ‘내게 컨펌을 받아달라’고 딜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사진은 함께 고르자’고 해서 회사가 올리고 있는데 사진은 저도 보내주고 골라서 올리고 그러고 있다”며 쑥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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