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42세 나이 믿기지 않는 ‘블랙 슈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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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내 세트장인데도 한기가 느껴지는 요즘, 핫팩 소중히 손에 꼭 쥐고 촬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김태희는 글에서 “지난 겨울, ‘하이바이, 마마!’ 촬영 때는 오래간만의 작품이라 신나서 추운지도 몰랐던 것 같은데 어서 날도 풀리고 코로나19도 잠잠해지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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