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염정아·조인성·박정민, 류승완 ‘밀수’ 호화 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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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는 밀수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암투를 그리는 영화. 앞서 김혜수와 염정아가 ‘밀수’ 투톱 주인공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조인성과 박정민은 주요 등장인물로 김혜수, 염정아와 같이 극을 이끌 예정이다.

‘밀수’는 류승완 감독이 2002년 전도연과 이혜영 주연 여성 투톱 액션영화 ‘피도 눈물도 없이’에 이어 20년만에 선보이는 여성 투톱 영화라는 점에서 영화계 안팎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 상업영화에서 50대 여배우가 투톱 주인공을 맡는 건, ‘밀수’가 처음이다. 20~50대 남자배우가 대체로 주연을 맡는 한국영화계에서 ‘밀수’는 그만큼 류승완 감독의 새로운 도전이다.

조인성과 박정민은 그런 ‘밀수’에 류승완 감독과 제작사 외유내강에 대한 신뢰와 시나리오에 대한 믿음, 김혜수 염정아에 대한 존경 등을 이유로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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