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도 까도 또 나오는 조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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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발뺌해도 의혹은 계속된다. 배우 조병규가 연이은 학교폭력 폭로 글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조병규 측은 결백을 강조하고 수사요청까지 했다지만 대중의 여론은 싸늘하다.

지난 22일에도 조병규의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된 글이 올라왔다. 내용에 따르면 조병규가 초·중학교 시절 ‘일진 행위’를 하고 다녔으며 왜소한 체구여서 자기보다 약해 보이는 남학생 혹은 여학생을 괴롭혔다는 내용이 골자다. 이로써 2018년 12월, 최초로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된 이후 거의 여덟 번째 폭로가 나온 셈이다.

피해 폭로는 왜 멈추지 않는 걸까. 우선 어설픈 변명으로 화를 키웠다. 첫 학교폭력 의혹이 나왔을 당시 조병규 측에 따르면 국내 중학교를 9개월여 정도만 수학했고 뉴질랜드에서 유학했다는 주장을 내놨다. 하지만 최근 국내 중학교 2학년 수학 여행 당시 사진 및 졸업사진이 나오면서 거짓 해명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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