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2’ 3월11일 첫방송, 장도연 장항준 장성규 절친군단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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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가 3월 11일 시즌2로 돌아온다.

SBS ‘꼬리에 꼬리는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시즌 1은 가구 최고시청률 5.2%, 2049는 동시간 대 점유율 1위로 막을 내린 바 있다. 유튜브 클립도 누적 조회 수 8천만, 평균 조회 수 400만을 기록하며 작년 한해 방송가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난 시즌을 통해 ‘이야기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찬사를 받은 장氏 삼남매, 장트리오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인다. 현재 4회까지 녹화가 진행된 가운데, 장성규는 ‘딱 내가 좋아하는 장르’라며 특유의 ‘쪼는 맛’, ‘밀당’에 공을 들였다. 장도연은 ‘올해는 꼬꼬무로 연기대상에 도전할 거’라며 몸짓, 대사, 표정 연기에 푹 빠졌다. 회식 때문에 녹화 빨리 끝내기로 정평이 나 있는 맏형 장항준은 대본에도 없는 그 시절 뒷골목 이야기 하느라 촬영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꼬꼬무 에피소드를 꼭 영화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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