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별에게’ 손우현, ‘마우스’ ·’오케이 광자매’ 연이어 캐스팅…차세대 배우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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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나의 별에게’에서 톱스타 강서준 역으로 인기몰이를 한 배우 손우현이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 KBS2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까지 연이어 캐스팅되며 차세대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나의 별에게’는 정상의 궤도를 이탈해버린 배우 강서준과 궤도를 벗어나고 싶지 않은 셰프 한지우(김강민 분)의 단짠단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 200여 개국에서 사이트 접속이 폭주, 서버가 다운되는가 하면, 네이버 시리즈온 실시간 차트 1위, 일본 라쿠텐 데일리 전체 TV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바 있다. 이렇듯 전 세계적으로 큰 호응에 힘입어 지난 5일 넷플릭스를 비롯한 웨이브, 티빙, 네이버 시리즈온, KT Seezn, IPTV 등에서 영화버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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