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잘해줬어” 아이린 서예지 ‘갑질 논란’ 속 뻔한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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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도 친구한텐 잘하더라.”

최근 연예계 갑질 논란이 터지면 “그런 사람 아니다”란 옹호글이 으레 따라오지만, 역효과를 내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배우 김정현의 열애설에서 시작된 파장은 서예지를 둘러싼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논란 및 과거 스캔들로 이어졌다. 서예지를 향한 날 선 비난이 커지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예지와 5년간 함께 일했다는 한 스태프의 글이 올라왔다.

스태프 A씨는 서예지에 대해 “고맙다는 표현을 자주 하고, 자신의 부모님께도 안부인사를 드리던 사람이다”라며 “현장 스텝에게도 인사는 물론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서예지와 찍은 사진까지 게재하며 인증했지만, 이는 오히려 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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